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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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ekko cafe의 더치 베이비는 겉의 바삭한 식감과 속의 쫀득함이 인상적인 메뉴다. 쌀가루를 사용하며, 달콤한 메뉴로는 팥버터와 캐러멜 너트, 초코 바나나가 있고 식사 메뉴로는 베이컨 마요와 4종 치즈를 고를 수 있다. 팥버터를 먹은 손님은 쫀득한 반죽에 팥과 버터가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 캐러멜 너트는 캐러멜의 달콤쌉싸름한 맛과 견과류의 고소한 향이 좋았다는 평이다.
굽는 데 15분 정도 걸린다는 후기가 있어, 시간에 여유를 두고 주문하는 편이 좋다. 식사 메뉴로는 점심 메뉴인 나폴리탄이 600엔, 새우 필라프가 650엔, 치즈 오므라이스가 700엔이다. 나폴리탄에는 가루 치즈가 넉넉히 뿌려져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오므라이스는 철판에 담겨 나왔다는 후기도 있다.
식후에는 푸딩이나 직원에게 물어볼 수 있는 이달의 케이크를 곁들여 보자. 커피와 홍차도 있어 달콤한 더치 베이비와 함께 잠시 쉬어 가기에도 좋다.







